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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개인부문 연기상에 빛나는 신성수 배우님을 소개합니다!
2021.04.05 조회수 153

 
현연뮤페: 안녕하세요, 신성수 배우님!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신성수 배우: 안녕하세요! 2018년도 개인부문 연기상을 수상한 신성수라고 합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작년 2019년도 말에 대학로 마당세실극장에서 입봉작을 올리게 되었고, 이후에도 꾸준히 훈련하며 앞으로 다가올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공연보다 방송 매체 쪽에 더 중점을 두고 일을 하려고 노력 중이지만, 공연 분야도 언젠가 찾아올 기회를
생각해서 그에 필요한 각종 훈련들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 모두 다재다능하고 싶은 아주 큰 소망이 있는
배우입니다. 항상 한 단계 더 나아가고 발전하려 스스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연뮤페: 한 단계 더 나아가기 위하여 노력 중인 모습이 감동입니다. 그동안 어떤 작품에 참여하셨는지 소개부탁드립니다!
신성수 배우:  2019년도 뮤지컬 "더 스트레인저"에서 오현재 역을 맡았고, 2020년에는 뮤지컬 "에어포트 베이비"에서
조쉬 코헨 역을 맡았습니다.
 
 
현연뮤페: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 있으실까요?
신성수 배우: 정말 기억에 남고 감명 깊게 본 작품들은 많지만, 역시 뭐니 뭐니 해도 저에겐 뮤지컬 배우라는 꿈을 안겨 준
"그리스"라는 작품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생애 처음으로 접했던 뮤지컬 공연이기도 했고, 이 작품이 담고 있는 여러가지의
색깔과 분위기는 그 당시에 아직 깨어있지 못한 저의 열정을 움직이게끔 만들어주었고, 이후에는 죽어 있던 열정마저
다시 살아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적절한 퍼포먼스와 적절한 사랑, 적절한 우정, 그리고 10대들이 자라며 느낄 수 있는 그들만의 관계와 신념, 그 외에 아주 다양한 장면들과 메세지가 담겨있는 작품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겠네요. 기회가 되신다면 언젠가 꼭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현연뮤페: 작품에 대한 애정이 느껴집니다! 앞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으신가요?
신성수 배우: 공연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아주 자유분방하면서도 올곧은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자유분방은 불필요한 무언가에 현혹되지 않고 정말 순수한 제 열정을 토대로 움직이는 걸 말합니다.
이어 올곧음은 그런 행동을 실행에 옮기면서 때로는 거만하거나 무례해보일 수 있는 모습들을 겸손하면서도 소신있는 모습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걸 말합니다. 여기에 더불어 관객과의 소통과 공감 능력은 당연히 필수 요소 중 하나겠죠!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저를 바라봐주시는 관객분들이 '신성수'라는 배우에 대한 잠재력의 끝을 가늠할 수 없는, 그런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현연뮤페: 자유분방하면서도 올곧은 배우가 될거라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까요?
신성수 배우: 우선 다들 너무 좋은 선택을 하셨다고 진심으로 말해주고 싶어요. 무언가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여러 사람들끼리
뭉친다는 건 사실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아무래도 기계가 아닌 사람들끼리 하는 일이라 자주 부딪히고 서로 의견도 엇갈리고 힘들 때가 많겠지만, 장담하건대 그 끝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뿌듯함과 행복감, 그리고 자기도 모르게 어느새 부쩍 성장한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그 중 누군가는 꿈에서나 볼 수 있었던 장면들을 실제로 직접 경험하게 될 거구요. 기회가 된다면 저도 다시 한번 참여해서 한계에 부딪혀보고 싶고, 열심히 노력해서 피땀으로 만든 여러분들의 결과물을 옆에서 꼭 챙겨보고 싶네요! 지금 아니면 또 언제 해보겠어요!!!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항상 화이팅입니다!!!
 
 
정성스럽게 인터뷰에 응해주신 신성수 배우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잠재력의 끝을 가늠할 수 없는 배우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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