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아카이브

2014년도 개인부문 뮤지컬 연기상에 빛나는 박세훈 배우님을 소개합니다!
2021.04.05 조회수 46

 
 
 
현연뮤페: 안녕하세요, 박세훈 배우님!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박세훈 배우: 안녕하세요! 저는 2014년 뮤지컬 연기상을 수상했던, 현재는 뮤지컬을 하고 있는 박세훈이라고 합니다.
 
 
현연뮤페: 2014년도 현연뮤페 이후 여러 작품에 참여하셨을 것 같은데, 어떤 작품들에 참여해오셨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박세훈 배우: 2015년에는 뮤지컬 "엘리자벳" 라카이 역, 2016년 뮤지컬 "살리에르"에서는 발자크 역,
2017년에는 뮤지컬 "마타하리"에서는 앙상블로 참여했습니다.  2018년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서는 스윙으로 참여했고,
뮤지컬 "엘리자벳"에서는 라카이 역을 맡았습니다. 2019년도에는 뮤지컬 "엑스칼리버"에서 색슨족 역과
뮤지컬 "사랑했어요"에서 안호준 역을 맡았습니다. 2020년에는 뮤지컬<드라큘라> 앙상블로 참여했습니다. 
 
 
현연뮤페: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히 활동하셨는데요!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 있으실까요?
박세훈 배우: 아무래도 뮤지컬 데뷔 작품인 "엘리자벳"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관객으로 작품을 보았을 때도 너무 좋았었고,
배우로 참여했을 때도 가장 보람있는 공연이었습니다. 그래서 삼연과 사연 모두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고, 너무 소중한 인연들을 만났던 작품이라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현연뮤페: 데뷔부터 꾸준히 성장해가는 배우님을 보니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앞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으신가요?
박세훈 배우: 참 어려운 질문인 것 같습니다. 아직도 '배우'라는 단어가 참 쑥스럽습니다. 동료들과 스태프들에게는 좋은 사람,
관객분들에게는 믿을 수 있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연뮤페: 좋은 사람이자 믿을 수 있는 배우님이 되기를 응원하며, 마지막으로 이번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실까요?
박세훈 배우: 저는 남들보다 조금 늦게 시작하였습니다. 28살에 대학에 입학하여 30살에 뮤지컬 데뷔를 했습니다. 
29살에 페스티벌에서 감사하게도 연기상을 수상하게 되었고, 그 혜택으로 브로드웨이 연수를 가게 되었는데,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습니다. 그 때 제가 데뷔하기 전이었는데 그곳에서 많은 꿈을 꿨었고, 많은 동기부여가 되었던 일주일 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은, 저처럼 조금 늦게 시작하는 분들에게 절대 늦은 것이 아니며, 더 소중하기 때문에 더욱 감사히 이 일을 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좋은 환경에서 공연과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주시고, 더불어 많은 혜택으로 학생으로서 누리기 쉽지 않은 경험을 하게 해주셨던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ㆍ뮤지컬 페스티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준히 성장하며 좋은 활동 보여주시는 박세훈 배우님을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꿈의 무대에 도전!

젊음이여 도전하라! 열정으로 꿈 꾸라!
차세대 공연예술계의 리더가 될
청춘들의 뜨거운 무대!!

주최사

 

 


 

후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