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아카이브

2016년도 단체부문 대상에 빛나는 오경주 배우님을 소개합니다!
2021.06.23 조회수 175

오경주 배우님을 소개합니다!

 

'오경주 배우'는 2016 H-STAR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연극<요나답>으로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오경주 배우 인터뷰 FULL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hNS-Tz6rfw

오경주 배우의 이력을 살펴볼까요~?

■ 2016년 H-STAR 페스티벌 연극 <요나답> 출연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

■ 2018년 H-씨어터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에서 야생소년 역으로 활약

■ 2018년 연극 <B Class> 이환 역으로 출연

■ 2020년 뮤지컬 <Paul 폴> 기욤 역으로 출연

계속해서 활동을 하고있는 오경주 배우의 인터뷰 지금 함께 보시죠!~

Q 어떻게 '배우'의 꿈을 가지게 되었나요?

 

A 저는 여느 학생들과는 다르게 부모님의 권유로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중학교 시절에 참여했던 CA(교내 동아리)가 영화부 였는데, 시작은 영화감독으로 시작을 했어요.

그런데 그 때 당시에 연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잠깐 연기를 했었고,

그걸 보신 선생님께서 부모님께 전화를 하셔서 연기에 소질이 있는 것 같다며 권유를 하셨고요.

그걸 계기로 예고에 진학하게 되고, 전공을 살려서 연극영화과에 진학을 했고 지금까지 연기를 하고 있습니다.

Q 페스티벌 당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A 제가 <요나답>이라는 작품으로 페스티벌에 참여 했었는데 그 작품이 세 시간이 넘어가는 공연인데다

대사 분량도 엄청나게 많았어요. 그래서 연습하는 과정에서 지금은 서경대학교로 가신 주지희 선생님과

6시간 동안 연습실에서 1대1로 연습을 했던 기억이 있어요. 해가 쨍쨍할 때 들어가서 해가 지고 나서 나오는

그 순간의 기억이 아직도 머리 속에 선명하게 남아있습니다.

Q H-씨어터 <거울공주, 평강이야기>의 늑대소년으로 출연 했었는데, 기억에 남는 일이 있나요?

 

A <거울공주, 평강이야기>의 늑대소년으로 출연을 했었는데 당시 민준호 연출님께서 "아침에 친구 진선규랑

커피 마시고 왔는데, 연습실 오니까 진선규가 한 명 더 있다." 닮았다고 장난을 많이 치셨는데요.

연습을 할 때 진선규 선배님께서 연습실에 한 번 오셨어요. 그래서 인사를 드렸는데 너무 닮아가지고,

제가 봤을 때 웃는 모습이 너무 닮아서 신기했던 경험이 있어요.

또 선배님께서 늑대소년을 직접 보여주시기도 했는데, 몸에 공연하실 당시에 정해져 있던

조명큐를 찾아가는 모습이 놀라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걸 몸이 기억하고 있다는 걸 보고 마음 속으로

'대단하다. 나도 저런 배우가 되고 싶다.', ' 늑대소년도 열심히 노력해서 멋있게 잘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Q 페스티벌의 '요나답'과 H-씨어터 '거울공주, 평강이야기' 출연으로,

두 프로덕션이 현재 배우 활동에 영향을 준 점이 있나요?

 

A 페스티벌에 참여 할 때는 대학교 졸업을 앞둔지 얼마 안 됐었고, 그 때 당시에는 앞으로 어떻게 연기를 해야할 지

고민이 많을 때였는데 그냥 뛰어놀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셨던 것 같아요. 다른 학교 친구들은 어떻게 연기를

준비하고, 실제로 어떻게 하는지,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 참여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는 장이었고요.

<거울공주, 평강이야기> 때에는 졸업을 하고 배우로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발판을 마련해주는,

저한테는 인생의 기로에서 어떠한 고민없이 대학로에서 공연을 할 수 있도록 경험시켜 준 그런 공연입니다.

Q 앞으로 배우로서의 계획은?

 

A 배우로서의 계획이 엄청 거창하거나 대단하진 않아요.

예전에는 '유명한 배우가 되고싶다.' , '엄청 영향력을 끼치는 배우가 되고싶다.'는 거창한 생각을 했다면

요즘에는 작품 하나하나 진심으로, 내가 연기하는 배역과 얼마나 가까워지느냐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요.

'오디션 하나라도, 또는 작품에 참여하게 됐을 때 얻게 될 배역과도 멀리 있지 말자.',

'하나하나 진심으로 다가가고, 진심으로 연기하자.'는 생각을 하면서 배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Q 2021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참가를 앞둔 대학생들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보내주세요!

 

A 여러분들께서 흘린 땀과 노력은 어떤 방식으로든 꼭 보상으로 돌아오니까 지금 이 순간을,

그리고 연기를 하게 된 무대를 사랑하고 열심히 하시라고 응원하고 싶습니다. 파이팅!!

이렇게 영상을 찍는 게 제가 대단한 사람이라서 찍고 여러분 앞에서 인사하는 건 아니에요.

앞으로도 열심히 하여 좋은 배우가 되셔서 같이 작품하고, 연기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오경주> 였고요. 오히려 여러분들께서도 저를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오경주 배우의 응원메세지 어떠셨나요~?

학생들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인터뷰였습니다.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은

미래를 이끌어갈 역량있는 청년 공연예술인을 발굴하고 지원합니다.

많은 학생 여러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도전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들의 무대를 마음껏 즐기십시오!!

꿈의 무대에 도전!

젊음이여 도전하라! 열정으로 꿈 꾸라!
차세대 공연예술계의 리더가 될
청춘들의 뜨거운 무대!!

주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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