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아카이브

2016년도 단체부문 대상에 빛나는 김연우 배우님을 소개합니다!
2021.06.23 조회수 176

 

 

김연우 배우님을 소개합니다!

 

연극<요나답>으로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김연우 배우 인터뷰 FULL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4yXyZWd8Vns

김연우 배우의 이력을 짧게 살펴봅시다!

■ 2016년 H-STAR 페스티벌 연극 <요나답> 출연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

■ 2017년에는 연극 <밀레니엄 소년단> 명구 역로 출연

■ 2018년 H-씨어터 연극 <카포네 트릴로지>에서 YOUNG MAN 역으로 활약

■ 2019년 연극 <이기쁨-산책하는 침략자> 쿠루마다 역으로 출연

■ 2020년 연극 <두산인문극장 2020 푸드 - 1인용 식탁> 출연

2016년 페스티벌 이후 꾸준하게 활동해온 김연우 배우!

본격적으로 인터뷰를 보실까요?

Q 어떻게 '배우'의 꿈을 꾸게 되었나요?

 

A 제가 고등학교 1학년 때 <그저 바라보다가>(2009) 라는 드라마를 봤었어요. 제가 평소에는 무뚝뚝한 편이고

표현도 잘 안해서 제 스스로도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너무 슬프고 감동 받아가지고

샤워할 때 울었어요. 그 때, '이런 연기라는 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구나.',

'나도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게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직 해보지는 않았지만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은 계속 했었어요.

그런 의미에서 힘차게 배우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Q 페스티벌에 참여했을 당시 에피소드가 있다면?

 

A 페스티벌 당시에 <요나답>이라는 작품을 올렸었는데, 그 때는 전 배우가 스태프 일도 같이 맡았고,

그 중 저는 조명을 맡았었어요. 페스티벌이 셋업 하루, 공연 하루 진행되는 상황에서 공연 직전까지 조명을 달고,

수정을 해야해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협회 측에서 제작지원금을 주셔서 (극 중 긴머리여서)

가발을 맞췄어요. 그런데 머리카락이 뺨도 치고, 계속 입 안에 들어가고 그래서 좀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Q 페스티벌 '요나답'과 H-씨어터 '카포네 트릴로지' 출연으로,

두 프로덕션을 겪으며 현재 배우 활동에 영향을 준 점이 있나요?

 

A 아무래도 학교에서만 공연을 하다가 다른 학교 사람들과 처음 작업을 하다보니

서로의 장점이나 단점들을 보완해 나가고 적절히 긴장감도 줄 수 있고,

서로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Q 배우로서 목표가 있다면?

 

A 사실 처음에는 연기를 시작하게 된 것도 원래 무뚝뚝한 성격인 제가 감정들을 느끼고 살아있다라는 걸

느끼게 해줬기 때문에 앞으로 연기를 하면서도 저의 에너지나 기운들이 보는 사람들에게 살아있음을 느끼고,

살아감에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그걸로도 충분히 제가 이 직업을 선택한 이유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크거나 작거나 관계없이 더 많은 작품들을 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과 더 많은 곳에서

힘이 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Q 2021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참가를 앞둔 대학생들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보내주세요!

 

A 이번 페스티벌 참여하면서는 다같이 어울려서 서로가 서로의 모습을 봐주고 즐겁고, 재밌게!

경쟁도 중요하지만 경쟁 속에서도 서로 팀워크를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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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이 준비한 김연우 배우 응원 메세지 잘 보셨나요?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은 

꿈을 가진 청년을 문화예술인재로 키우고 원하는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있습니다!

도전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들의 무대를 마음껏 즐기십시오!

꿈의 무대에 도전!

젊음이여 도전하라! 열정으로 꿈 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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