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아카이브

2018년도 개인부문 연기상, 2019년도 연극부문 최우수상에 빛나는 이재은 배우님을 소개합니다!
2021.04.06 조회수 30

 
 
현연뮤페: 안녕하세요, 이재은 배우님!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재은 배우: 안녕하세요. 저는 2018년도에 연극 "봄의 노래는 바다에 흐르고" 라는 작품으로 개인부문 연기상과
연극부문 은상, 그리고 2019년도에 연극 "사천의 선인" 이라는 작품으로 연극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동양대학교 16학번
이재은 입니다!
 
 
현연뮤페: 2년 연속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여러 상을 휩쓸었던 분이시군요! 그동안 참여하셨던 작품을 소개해주시겠어요?
이재은 배우: 2017년도 뮤지컬 "반민특위"와 2018년도 뮤지컬 "로물루스대제" 앙상블로 참여했습니다.
 
 
현연뮤페: 페스티벌 참여 전부터 열심히 작품 활동을 해오셨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 있으실까요?
이재은 배우: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은 학교 재학 시절 올렸던 연극 "봄의 노래는 바다에 흐르고" 라는 작품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대학을 다니며 2학년 때 까지 워크숍 오디션에 늘 떨어졌었는데 3학년이 되고 처음으로 제가 원하는 배역을 맡게 된
연극이고, 저에게 현연뮤페의 연기상이라는 큰 선물을 받게 해준 정말 소중한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한창 정말 연기가 내게 맞는 길인지, 나는 연기를 정말 사랑하는데 왜 항상 나는 오디션에 떨어지는 건지, 학교에서도 이렇게
원하는 배역을 못 맡게 되는데 프로 무대에서는 얼마나 더 험난한 과정이 날 기다리고 있을지, 그런 두려움들에 빠져 있던 적이
있습니다. '연기는 내 길인 아닌건가?', '안 되는 일을 내 욕심으로 붙잡고 있는건가?' 라고 생각했던 저에게 이 작품은 마치
넌 할 수 있다고 위로해주듯이 다가와줬고, 지금까지 연기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정말 소중한 작품이기에 저에게는
평생 의미있는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현연뮤페: 개인적으로 정말 소중한 작품으로 좋은 결과까지 얻을 수 있어서 더 감격스러웠을 것 같아요! 앞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으신가요?
이재은 배우: 연극도, 뮤지컬도, 방송도 모든 연기를 다 잘하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어렸을 때 반짝 빛나고 마는 배우가 아닌
흘러가는 세월에도 자연스럽게 변화할 수 있는 그런 끈질긴 배우로 살아남고 싶습니다.
 
 
현연뮤페: 오랫동안 연기하실 이재은 배우님을 응원합니다! 마지막으로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까요?
이재은 배우: 코로나 때문에 개강도 못 하거나, 했다고 해도 많이 어수선한 시스템 때문에 함께 모여서 준비를 한다는 자체가 많이 지치시고 걱정되시고 힘드셨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극과 뮤지컬을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계시는 여러분들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결과도 물론 좋지만 선후배동기들끼리 하나를 목표로 열심히 준비하던 그 순간의 열정들이 저도 너무 그립습니다. 
도전하시는 여러분이 이 축제의 주인공입니다! 항상 지치지 마시고 화이팅 하십시오! 늘 응원 하겠습니다! 
 
 
흘러가는 세월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이재은 배우님의 행보를 기대합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꿈의 무대에 도전!

젊음이여 도전하라! 열정으로 꿈 꾸라!
차세대 공연예술계의 리더가 될
청춘들의 뜨거운 무대!!

주최사

 

 


 

후원사